밍쏙 요정 그 자체 엘사 강림 사실 헤메코 마음에 드는 건 아닌데 걍 울오빠가 예뻐서 소화함 빛 엔딩때 다 같이 나오는거 보고 싶긴했지만 그전에 보고 싶은 무대도 없고 아는 노래도 별로 없어서 멘트 끝나자마자 미련없이 나왔다.

하여튼 악장을 공연마다 스크린에 표기를 해 주는 것은 박수 칠 타이밍을 알려주는것 같기도 하지만, 기왕이면 한글 해석도 같이 나타내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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