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min read 0

그리고 예순이 되기 전, 아내를 편히 쉬게 하고 싶기 때문인데~ 젊은 날 고생으로 아내에게 인생 후반은 편안한 삶을 선사하고 싶은 것이 그의 목표지만 열정 가득한 그의 뒤를 따라가는 가족 입장에선 지칠 때도 다반사라고 언제쯤이면 못 말리는 형근 씨의 일 사랑이

– 설리번 선생님이 손바닥에 글씨 하나하나를 써가며 사물의 명함을 배우게 된다. – 7살에 점자책이 닳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