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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게임이 취향에 맞는건 아니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플로피 디스크 쓰던 시절 집에서 할수 있는 몇안되는 게임이었고, 누나랑 같이 할수 있던 유일한 게임이었던 것과 특유의 중독성있는 음악 때문에 많이했던 게임이고 많이하다보니 타이토라는 이름과 로고를 자연스레 알게 되었고 훗날 여러 게임을 하면서도 지속적으로 타이토로고를 봐왔다.

아는 동생이 통지해줘가지고 재밌게 하고온 날 요즈음에 풋살에 도전하게 됐다. 참 무난한 일이 없어요. 평균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