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구조물옆에 석축을 쌓아 물길을 하나 더 만들어 놨네요.
일단 건너편 새물 옆에 보이는 나무 밀접해서 탑워터를 일등 일찍 던져 봅니다.
반응 없네요.
아침 필드의 기운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참 좋았습니다.
탑워터에 반향이 없어 노싱커 채비로 발 앞 수초 밑에도 넣어봤지만 반향이 없었습니다.
물색이 흐리고 본강쪽으로 유속도 있어 어필할수 있는 스피너베이트를 던져봤지만 포기하고 본강 합수부쪽으로 이동합니다.
저 멀리 풀을 헤치고 고라니 탐험을 개시합니다.
고라니 체득이 소요한 필드는 만약의 정황을 대비해 최소 2인 이상 움직이는 걸 권해드립니다.
위험한 동물과 조우하거나 뻘지형에 빠지는 경위가 발생할수 있으니 늘상 안전에 유의하세요.
사방팔방 베이트피쉬의 움직임도 보이고, 피딩하는 풍채도 목격됩니다.
또 새롭게 바램이 많이 솟구치네요.
좀 전에 채비해놓은 스피너베이트로 좌측 연안을 찬찬히 리트리브하는데 덜커덕! 이 녀석 어디 그물에 걸렸다가 탈출한 건지 앞 지느러미 과녁으로 몸통 전체가 발갛게 자상이 있습니다.
안쓰러운 마음에 속히 조영 찍고 후딱 돌려 보내 주었습니다.
수로 내측으로 이동하면서 프리리그, 탑워터, 네꼬리그등 쥐다하게 공략해 봤지만 나는 입질 한차례 받아보질 못했습니다.
원돌이님은 도리어 한 수 하셨습니다.
분명히 생명체는 많이있는거 맞먹는데 갑갑한 노릇입니다.
좌측 연안을 따라 찬찬히 이동해 봅니다.
여태 풀이 많이 자라 육지로는 이동하는게 쉽지 않아 허벅장화를 보고 물 속으로 예방조심 움직였습니다.
가운데 이런 고사목들이 보이는데, 모래바닥에 수심이 얼마 되지 않아 살코기가 붙어있을 현실성은 낮아 보이네요.
도리어 행여 몰라 TK트위스터 노싱커 웜으로 장벽을 넘겨서 끌고 오니 입질이 들어왔습니다.
훅셋을 하였지만 안타깝게도 빠져 버렸습니다.
베이트피네스 로드에 지그스피너 채비로 잽싸게 훑어보면서 이동하는데 들어온 바이트! 반가움도 당분간 알아서 바늘 빼고 가주면 좋으련만 청산 조영까지 찍어달라고 보채네요.
후딱 찍어 주고 다시는 오지말라고 잘 타일러 보냈습니다.
안개가 걷히니 기온이 쭉쭉 오릅니다.
한창 낚시를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굉음이 들리더니 정확히 서있는 자리 바로 위로 순경헬기가 지나갑니다.
매우 저공 비행을 해서 시끄럽고 무서워서 놀랐네요.
날씨는 덥고, 태클백이 무거워 어깨는 아프고, 살코기는 안나오고 조영이나 건져볼까 하고 몇컷 찍어봅니다.
저 나무 앞 물 안에 돌이 깔려있는데 동출한 원돌이님께서는 단독 10여수 정도 하셨다고 하네요.
또한 고수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쓸수 있게 세로모드로도 찍어 제주 테트라필드 보았습니다.
테트라필드 제주는 스마트 지식산업센터로,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분야와 다양한 크기의 기업의 입주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름은 #테트라필드 입니다.
테트라필드의 큰 특징은 지식산업센터의 오피스와 공유오피스를 모태로 발전된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점이다.
창조하는 는 바다 조망권으로 사옥 또는 세컨하우스로써 그 가치는 갈수록 올라갈 것입니다.
있어 에 있어서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지금부터 같이 함께 나아가 보죠..ㅎㅎ 제주테트라필드 지식산업센터 조감도… 제주도 테트라필드 지식산업센터 분양문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지식산업센터인 입니다.
서귀포 최초 CGV 입점 확정 호재와 오션뷰 지식산업센터라는 유니크함으로 테트라필드 제주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이=김명시 기자] 테트라필드 제주가 기업별 다양한 분야와 크기의 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오피스 환경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12월 31일까지) 언론에서 주목하는 테트라필드제주 사전입주의향서접수(현재 좋은 자리는 빠르게 마감되고 있습니다.